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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터기로 로스팅할 경우

로스팅의 단계이다

1. 예열

기계를 예열하는 과정이다
로스터기는 일정온도이상 에열이 필요하다
보통은 320 도를 넘어선다
투입온도에 따라 다르다

로스터기의 내부 드럼은 상당히 두꺼운
무쇠로 되어 있기 때문에
오랜시간 예열이 필요하다
그래야 쇠가 전체적으로 달구어지기 때문이다


2. 투입

일정온도가 되면 생두를 투입한다
그것은 자기가 설정한 온도이다
보통은 190~210도사이에 투입한다
그 온도는 로스팅하고자하는 생두의 양과
실내온도 날씨 계절등과도 연관이 된다
물론 세밀하고 정밀하게 생각할 때 그렇다는 말이다


3. 흡열과정

드럼 내부의 온도는 생두를 투입하면
급격히 내려간다
생두가 열을 흡수하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약 2분이 지나면 다시 온도는 정체되었다가
상승하기 시작한다
수분이 빠져나가는 과정이기도하다
로스팅과정에서는
생두가 함유하고 있는
수분을 날려보내어야 한다
적절한 정도로...


4. 갈변현상

옐로우라고도 하고
생두가 생갈이 변하는 단계이다
누르스럼해지면서
구수한 냄새가 나기 시작한다
전문 로스팅에서는
이런 과정을 확인해야 한다
그 시간도 측정한다
그 이유는 알맞는 속도로 로스팅이
진행되고 있는지를 판단하기 위해서이다


5. 1차 크렉

그러다가 열 갛지고 온도가 올라가면
생두가 터지는 소리가 들린다
이과정이 두번 일어나기 때문에 1차크렉,
1차 팝이라고 한다
일차팝이 일어나는 시간을 체크한다
로스팅을 반복하는 사람이라면
이 시간을 체크하고
다음에도 그러한 시간에 팝이
일어나도록 온도, 열공급을 조졸하는 것이다.


6. 뜸들이기

일차크렉이 지나면 약 2분간 뜸을 들인다
일반적인 방식이다
그리고 생두의 속까지 충분이 익기를 기다린 후
다시 열을 가하여
진행시킨다


7. 2차 크렉

열을 계속 가하면
두번째 팝이 일어난다
이것을 이차 크렉이라고 한다
보통은 2차 크렉을 전후하여
로스팅된 생두를 배출한다.
물론 생두의 산지와 종류에 따라
그 시간이 달라진다
아주 민감한 시간이므로
1초 2초 차이가 맛의 차이를 만들기 때문에
예민하게 체크해야 한다


8. 배출

로스팅된 원두를 꺼집어 내는 시간이다
배출이 타이밍은
냄새, 색깔, 원두의 모양을 종합적으로 판단한다
많은 경험이 필요한 부분이다


9. 냉각

로스팅을 마친 원두는 자체열로 인하여
계속 로스팅이 진행될 수 있다
그런 이유로 인위적인 방법으로
급격하게 냉각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대부분은 팬을 돌려
바람으로 원두를 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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